요즘 아침에 일어나면 가벼운 스트레칭이라도 해보자고 마음을 먹습니다.
그런데 막상 눈을 뜨면 이불 속에서 몇 분 더 뒤척이다 그냥 흘려보내는 날이 많아요.
새로운 걸 시작해보고 싶다는 마음은 늘 있는데
막상 첫걸음을 떼는 게 이렇게 어려운 일인 줄 몰랐습니다.
며칠 하다가도 하루 빠지면 그대로 놓아버리게 되고
다시 시작하려면 또 마음을 다잡아야 해서 힘드네요.
‘루틴’ 을 만드신 분들은 처음에 어떻게 이어가셨을까요.
저처럼 자꾸 시작만 하고 흐지부지되는 분들 계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