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부터 6월 16일까지 샤워 시간을 10분 안으로 줄이고, 물도 미지근하게만 썼어요. 예전엔 씻고 나면 팔 접히는 곳이 바로 따끔거렸는데 이번엔 조금 덜하네요~
씻고 나서 3분 안에 보습제를 바르는 건 생각보다 차이가 컸어요. 수건으로 박박 문지르지 않고 눌러 닦으니 붉어지는 것도 줄었고요.
다만 밤에 더 가려운 날은 여전히 있어요. 땀 난 날에는 옷 소재도 영향이 있는 것 같아서 면 잠옷으로 바꿔보는 중입니다. 다른 분들은 샤워 뒤에 꼭 지키는 루틴 있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