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등산 다니는데
다녀온 날 밤엔 꼭 팔 접히는 데가 뒤집어지네요ㅎㅎ
땀 때문인가 해서 내려오자마자 씻는데도
그날은 어김없이 가려워요!
안 그래도 서서 일하느라 피곤한데
등산 다녀오면 더 심해지니 요즘 고민이에요
이런 지 벌써 2달째인데…
선생님들은 등산 다니시고 이런 적 없으세요?
땀을 오래 못 씻어서 그런 걸까요?
주말마다 등산 다니는데
다녀온 날 밤엔 꼭 팔 접히는 데가 뒤집어지네요ㅎㅎ
땀 때문인가 해서 내려오자마자 씻는데도
그날은 어김없이 가려워요!
안 그래도 서서 일하느라 피곤한데
등산 다녀오면 더 심해지니 요즘 고민이에요
이런 지 벌써 2달째인데…
선생님들은 등산 다니시고 이런 적 없으세요?
땀을 오래 못 씻어서 그런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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