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는 작은 가게를 혼자 보고 있어서 하루 종일 서 있거나 앉아있거나 둘 중 하나인데, 몸을 크게 쓰는 일도 아닌데 계단 3층만 올라가도 숨이 차고 다리에 힘이 하나도 없어서 이게 나이 때문인지 근력이 없어서인지 헷갈립니다.
회복 시작한 지 이제 2주째인데 뭐부터 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하루하루 버티고만 있고, 가게 문 닫고 나면 이미 지쳐서 따로 뭘 할 힘도 안 남습니다ㅠㅠ
가게 서서 보는 시간에 짬짬이 할 수 있는 근력운동이 있을까요, 아니면 이런 상태에서는 무리하지 말고 짧게 걷는 것부터 다시 시작하는 게 맞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