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병원 모시고 다니는 날이 많아지니까 보습 챙기는 것부터 자꾸 뒤로 밀리네요. 며칠 괜찮다 싶더니 오늘 보니 팔 접히는 데가 또 벌겋게 올라와 있고예, 진짜 속상하네요!
이렇게 반짝 나았다가 도로 [제자리]로 돌아오는 거~ 분들도 이런 적 있으세요?
부모님 병원 모시고 다니는 날이 많아지니까 보습 챙기는 것부터 자꾸 뒤로 밀리네요. 며칠 괜찮다 싶더니 오늘 보니 팔 접히는 데가 또 벌겋게 올라와 있고예, 진짜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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