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글 남깁니다. 다시 시작한 지 2일째인데 아직 감을 못 잡겠어요.
애들 재우고 나면 9시쯤 되는데 그러니까 진짜 진짜 유일하게 제 시간이더라구요. 근데 막상 앉으면 연고 먼저 발라야 할지 보습 먼저 해야 할지 순서가 매번 헷갈립니다.
예전엔 순서 정해놓고 했었는데 그 습관이 다 흐트러졌나봐요. 뭐랄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에요! 저녁 루틴 순서, 여러분은 어떻게 정해2시나요?
오랜만에 다시 글 남깁니다. 다시 시작한 지 2일째인데 아직 감을 못 잡겠어요.
애들 재우고 나면 9시쯤 되는데 그러니까 진짜 진짜 유일하게 제 시간이더라구요. 근데 막상 앉으면 연고 먼저 발라야 할지 보습 먼저 해야 할지 순서가 매번 헷갈립니다.
예전엔 순서 정해놓고 했었는데 그 습관이 다 흐트러졌나봐요. 뭐랄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에요! 저녁 루틴 순서, 여러분은 어떻게 정해2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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