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려고 누워도 휴대폰을 보다가 취침시간이 자꾸 밀려요. 예전엔 11시쯤 잤는데 요즘은 거의 새벽 1시가 넘어야 잠들어요.
그러다보니 아침에 일어나면 목이랑 팔 접히는 곳이 유독 가렵고 붉어지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자기 전에 텃밭에 물 주러 나갔다 오면 좀 나아질까 싶어서 며칠 해봤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뭐랄까 잠자는 시간이 ‘불규칙한’ 것도 피부 컨디션에 영향을 주는 걸까요~ 여러분은 취침시간 챙기시면서 피부가 좀 나아지신 적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