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재택이랑 출근을 번갈아 하다보니 자는 시간이 그날그날 다르네요~ 어제는 1시 넘어 자고 오늘은 11시에 뻗었는데 진짜 널뛰기 하듯 다르더라구요! ㅋㅋ 그러다보니 팔 접히는 데랑 목 쪽이 다시 간질간질해지길래 뭐랄까, 잠이랑 피부랑 진짜 ‘연결’되는 건가 싶더라구요.
요즘 텃밭 손 놓은 지도 좀 됐고 가계부도 며칠째 밀렸는데, 그러니까 생활이 한꺼번에 흐트러지면 피부부터 먼저 티가 나는 느낌이에요.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저는 아직 둘러보는 중이라 뭐부터 손대야 할지 감이 안 잡히네요. 여러분은 자는 시간부터 잡으셨어요, 아니면 다른 거 먼저 챙기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