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뒤쪽이 요즘 다시 가려워지기 시작했어요.
재작년 가을에 심하게 갈라진 뒤로 지금은 로션이랑 연고로 아침저녁 유지 중인데, 환절기 되니까 또 그 자리부터 올라오네요.

이번 주부터 저녁마다 20분씩 걷기 시작했는데, 땀 흘리고 나서 바로 씻어야 하는지 좀 식힌 다음에 씻어야 하는지 헷갈립니다.
땀이 마를 때까지 그냥 두면 목 뒤가 더 간지러운 것 같기도 하고…
걷고 나서 씻는 타이밍 어떻게들 잡으세요?
목 뒤쪽이 요즘 다시 가려워지기 시작했어요.
재작년 가을에 심하게 갈라진 뒤로 지금은 로션이랑 연고로 아침저녁 유지 중인데, 환절기 되니까 또 그 자리부터 올라오네요.

이번 주부터 저녁마다 20분씩 걷기 시작했는데, 땀 흘리고 나서 바로 씻어야 하는지 좀 식힌 다음에 씻어야 하는지 헷갈립니다.
땀이 마를 때까지 그냥 두면 목 뒤가 더 간지러운 것 같기도 하고…
걷고 나서 씻는 타이밍 어떻게들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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