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에 결혼식만 3번 다녀왔어요.
은퇴하고 시간이 많아지니까 초대받는 자리가 더 늘어난 느낌이에요.
갈 때마다 중고로 산 셔츠를 입었는데 그날따라 목 뒤쪽이 유난히 더 가렵더라구요.
스테로이드 줄인 지는 2달째라 원래도 예민한 시기이긴 한데, 셔츠 입은 날만 유독 심해서…
살 때 한 번 세탁하고 입긴 했는데 삶아서 다시 빨아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이 시기라 그런 걸까요?
이번 달에 결혼식만 3번 다녀왔어요.
은퇴하고 시간이 많아지니까 초대받는 자리가 더 늘어난 느낌이에요.
갈 때마다 중고로 산 셔츠를 입었는데 그날따라 목 뒤쪽이 유난히 더 가렵더라구요.
스테로이드 줄인 지는 2달째라 원래도 예민한 시기이긴 한데, 셔츠 입은 날만 유독 심해서…
살 때 한 번 세탁하고 입긴 했는데 삶아서 다시 빨아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이 시기라 그런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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