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야근이 벌써 3일째라 목 주변이 다시 붉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서서 일하는 날은 저녁마다 다리도 같이 붓고, 퇴근 후 그림을 끄적이며 애써 마음을 가라앉혀도 피부는 그대로입니다. 제 경우만 그런 건지, 스트레스가 심한 주엔 관리를 아무리 해도 소용이 없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도 일이 몰리면 피부부터 먼저 뒤집어지는 편이십니까?
야근 몰릴 때 피부도 같이 뒤집히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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