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텃밭에서 상추 솎아주다가 손등을 또 긁었는데, 이번 주에만 벌써 3번째네요! 재택하는 날보다 출근하는 날 유독 더 그러는 것 같고요. 잠을 통 못 자고 가계부 다시 쓴다고 밤 12시 넘어서까지 앉아있는 날도 늘었는데, 뭐랄까 ‘별거 아닌 걸로’ 자꾸 올라오는 느낌이라 그냥 적어봐요~
텃밭 갔다 오면 꼭 손등이 또 이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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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텃밭에서 상추 솎아주다가 손등을 또 긁었는데, 이번 주에만 벌써 3번째네요! 재택하는 날보다 출근하는 날 유독 더 그러는 것 같고요. 잠을 통 못 자고 가계부 다시 쓴다고 밤 12시 넘어서까지 앉아있는 날도 늘었는데, 뭐랄까 ‘별거 아닌 걸로’ 자꾸 올라오는 느낌이라 그냥 적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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