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퇴근할 때쯤 되면 다리가 퉁퉁 붓는데, 그 시간대에 팔 접히는 데가 유독 가려운 느낌이 들어서요~
종일 서서 일하다 보니 혈액순환 때문인가 싶다가도, 스트레스 때문일 수도 있겠다 싶고 잘 모르겠어요. 회사에서는 내색 안하려고 하는데 손이 자꾸 가서 신경쓰이네요.
어릴 때는 괜찮다가 이번에 다시 시작된 거라 뭐가 원인인지도 헷갈리네요. 어제는 밤 10시 넘어서까지 긁다가 잠들었어요.
혹시 저녁에 붓기랑 가려움이 같이 오시는 분 계신가요, 아니면 그냥 제 착각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