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왔는데 그동안 손등이랑 팔 접히는 데가 많이 올라왔더라구요.
애들 재우고 나면 그때부터 제 시간인데, 그러니까 보통 10시 넘어서야 짬이 나서 너무너무 정신이 없어요. 어제도 보습도 못 바르고 그냥 잠들어버렸습니다.
작정하고 시간 정해두는 것도 3일을 못 가고 흐지부지되네요.
다른 분들은 하루 중 언제 보습 시간을 따로 빼두세요?
애들 재우고 나면 보습 챙길 시간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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