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잠깐 그러다 말았는데 마흔 넘어서 다시 올라오니까 진짜 당황스럽네요.
서서 일하는 일이라 그런지 저녁 9시쯤 되면 다리도 퉁퉁 붓고, 그때쯤 팔 접히는 데도 같이 가려워지는 거 같아서 피곤이 쌓이는 거랑 피부 상태랑 정말 이어져 있는건지 궁금하고요.
잠도 깊게 못 자고 자꾸 뒤척이다 보니 낮에 일할 때도 쉽게 지치는데, 이게 순서대로 하나씩 고쳐야 하는 건지 같이 봐야 하는 건지 감이 안되네요.
비슷하게 성인 되고 재발하신 분들은 병원부터 먼저 가셨나요, 생활습관부터 손대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