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2시에도 아이 긁는 소리에 깼어요. 손톱은 짧게 깎아주는데 자면서 ‘무의식중에’ 긁어버려서 소용이 없더라구요.
벌써 3일째 팔 안쪽이 벗겨져서 진물이 살짝 비쳐요 ㅠㅠ
환절기라 그런지 더 심해진 것 같기도 하고~ 손싸개를 씌워볼까 하다가도 답답해할까봐 못 씌우고 있는데,
다들 밤에 긁는 거 어떻게 막으세요?
밤에 무의식중에 긁는 거 어떻게 막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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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 2시에도 아이 긁는 소리에 깼어요. 손톱은 짧게 깎아주는데 자면서 ‘무의식중에’ 긁어버려서 소용이 없더라구요.
벌써 3일째 팔 안쪽이 벗겨져서 진물이 살짝 비쳐요 ㅠㅠ
환절기라 그런지 더 심해진 것 같기도 하고~ 손싸개를 씌워볼까 하다가도 답답해할까봐 못 씌우고 있는데,
다들 밤에 긁는 거 어떻게 막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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