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두 마리 키우고있는데 7년째 같이 살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팔 안쪽이랑 목 쪽이 자꾸 가려워지는데 혹시 고양이 털이나 각질 때문일까 싶은 생각이 자꾸 들어요.
‘저녁에 씻고 나서’가 유독 심하고, ‘고양이 안고 있을 때’는 또 괜찮은 것 같기도 해서 헷갈립니다. 아이들 챙기고 일하다 보면 저 스스로 신경 쓸 시간이 부족한 것도 있는 것 같고요.
다들 고양이나 강아지 키우시면서 아토피 있으신 분들 계신가요. 털 알레르기 검사 따로 받아보신 분 있으시면 어떤 식으로 진행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