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뒤쪽이 또 간질간질합니다! 환절기라 그런가 싶어요. 재작년 가을에 심하게 갈라졌던 자리라 유독 신경쓰이네요.
요즘은 로션이랑 연고 아침저녁으로 챙기는 정도인데, [오래 써도 되는 건가] 싶어서 웬지 불안합니다. 연고를 매일 이렇게 발라도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저녁에 걷기 다시 하는데 땀 씻어내는 타이밍도 애매하고… 술 마신 다음 날은 피부가 확실히 처져 보이더라구요ㅠㅠ

한동안 잠잠했는데 요즘 들어 신경쓰이는 게 많네요.
목 뒤쪽이 또 간질간질합니다! 환절기라 그런가 싶어요. 재작년 가을에 심하게 갈라졌던 자리라 유독 신경쓰이네요.
요즘은 로션이랑 연고 아침저녁으로 챙기는 정도인데, [오래 써도 되는 건가] 싶어서 웬지 불안합니다. 연고를 매일 이렇게 발라도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저녁에 걷기 다시 하는데 땀 씻어내는 타이밍도 애매하고… 술 마신 다음 날은 피부가 확실히 처져 보이더라구요ㅠㅠ

한동안 잠잠했는데 요즘 들어 신경쓰이는 게 많네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