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함께가기 ›질문있어요

텃밭 일할 때 장갑 안쪽은 어떻게 관리하세요?

텃밭에서 채소를 키우는데 장갑을 어떻게 써야 할지 궁금해요. 흙을 만지니 안 낄 수도 없네요. 피부를 신경 쓰기 시작하니까 이런 작은 일도 고민돼요. 재택으로 일해서 하루 종일 앉아 있어요. 그래서 텃밭에 나가는 시간은 진짜 진짜 놓치기 싫어요. 그렇다고 손이 불편해질까 봐 걱정하면서 하고 싶지는 않아요…

장갑 안에 땀이 차면 잠깐 벗고 쉬는 게 나을까요? 면장갑을 안에 끼는 분도 계신지 궁금해요. 두 겹이면 더 덥지 않을까 싶어서요. 아직 제게 편한 방법을 찾는 중이에요. 처음부터 이것저것 사기보다 쓰는 방법부터 바꿔보고 싶어요. 텃밭 일하시는 분들은 장갑을 중간에 갈아 끼우세요, 아니면 시간을 짧게 나눠서 하세요?

댓글 2

  • 파란안개09.15

    면장갑은 두 겹이라 더울 수도 있겠습니다, 저라면 새로 사기 전에 작업을 짧게 나눠 장갑을 벗고 쉬는 쪽부터 택하겠습니다. 우선은 ‘쉬는 간격’부터 바꿔보겠습니다

  • 숲길창가09.16

    면장갑을 쓰신다면 ‘여벌’도 필요하겠습니다. 안쪽이 젖었을 때 갈아 끼울 수 있어야겠어요 ㅎㅎ 두 겹의 더위는 저도 모르겠어요~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