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침저녁으로 연고 바르는 게 루틴이 됐어요.
목이랑 팔 안쪽 심하게 갈라졌던 거 생각하면 지금은 많이 가라앉은 편입니다.
근데 환절기 되니까 목 뒤쪽이 슬슬 간지러워지네요.
연고를 이렇게 계속 써도 되는 건지 문득 불안해질 때가 있어요…
한동안 잠잠하다가 다시 이러니까 마음이 좀 그렇습니다 ㅠㅠ
연고 오래 쓰신 분들은 어느 시점에 줄이거나 쉬어가시나요?
요즘 아침저녁으로 연고 바르는 게 루틴이 됐어요.
목이랑 팔 안쪽 심하게 갈라졌던 거 생각하면 지금은 많이 가라앉은 편입니다.
근데 환절기 되니까 목 뒤쪽이 슬슬 간지러워지네요.
연고를 이렇게 계속 써도 되는 건지 문득 불안해질 때가 있어요…
한동안 잠잠하다가 다시 이러니까 마음이 좀 그렇습니다 ㅠㅠ
연고 오래 쓰신 분들은 어느 시점에 줄이거나 쉬어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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