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재택이랑 출근을 번갈아 하다 보니까 자는 시간이 들쭉날쭉해요. 그러다 보니 피부도 같이 오락가락하는 것 같고요~
재택인 날은 일이 언제 끝나는지 안 정해져서 노트북 붙잡고 있다가 새벽 1시 넘어 잘 때도 있는데, 출근하는 날은 9시쯤 눕거든요. 그 차이가 크니까 몸이 못 따라가는 느낌이에요!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뭐랄까’ 리듬을 하나로 못 잡는 게 문제인 것 같아요.
여러분은 재택이랑 출근 번갈아 하실 때 취침시간 어떻게 맞추세요? 그냥 하나로 정해놓고 지키시는 편이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