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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반죽하고 나면 손등이 더 뒤집어지는 것 같아요

요즘 낮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빵을 자주 굽는데요, 반죽을 치대고 나면 손등이 유독 더 뒤집어지는 것 같습니다. 원래도 스트레스 받으면 손목 안쪽부터 먼저 반응하는 편인데, 자격증 공부까지 겹쳐서 밤에도 계속 앉아있다 보니 요즘 부쩍 심해진 것 같기도 하고…

밀가루를 만져서 그런 건지 물에 자주 손이 닿아서 그런 건지 저두 헷갈리네요. 반죽하실 때 장갑 끼고 하시나요, 아니면 그냥 하고 나서 바로 씻고 로션 바르시는 편인가요?

다들 물이나 가루 만지는 집안일 하실 때 손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진짜 진짜 궁금해요! 저만 이런 건지도 궁금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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