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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려고 나갔다 와도 피곤한데 어떻게 쉬세요?

쉬려고 나갔다 와도 오히려 더 피곤하네요.
집에 있으면 밀린 일이 눈에 들어와요 ㅎㅎ

출퇴근이 편도 한 시간 반이에요.
쉬는 날에는 이사 앞두고 짐도 줄이고 있어요.
하나만 정리하려다가 자꾸 다음 걸 꺼내네요.

피부도 신경 쓰여서 이제는 좀 쉬어보려 해요.
그런데 가만히 있는 시간이 영 어색하네요 ㅎㅎ
쉬는 것도 연습이 필요한가 봐요.

선생님들은 집에서 쉴 때 집안일을 어떻게 멈추세요?
할 일을 미리 정해2시는지 궁금해요.
처음에는 짧게라도 아무것도 안 하는 시간을 따로 잡으셨나요?

댓글 1

  • 덤덤한바람09.16

    저도 쉬는 날엔 집안일만 눈에 들어와요, 가만히 쉬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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