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를 다시 써보자 하고 어제부터 시작했는데 딱 3일째부터 손이 안 가네요.

아이들 재우고 나면 9시쯤인데 그때는 진짜 진짜 눈이 감겨서요.

예전에도 늘 이 지점에서 놓쳤던 것 같아요. 뭐랄까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저를 위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짧게라도 매일 이어가려면 시간을 언제로 잡는 게 좋을까요? 아침에 5분이라도 먼저 해보는 게 나을까요? 🌙
감사일기를 다시 써보자 하고 어제부터 시작했는데 딱 3일째부터 손이 안 가네요.

아이들 재우고 나면 9시쯤인데 그때는 진짜 진짜 눈이 감겨서요.

예전에도 늘 이 지점에서 놓쳤던 것 같아요. 뭐랄까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저를 위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짧게라도 매일 이어가려면 시간을 언제로 잡는 게 좋을까요? 아침에 5분이라도 먼저 해보는 게 나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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