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재우고 나서야 겨우 제 시간이 나는데, 그때쯤 로션 바르면 이미 밤이 꽤 깊었더라고요.
낮에는 정신없이 지나가서 보습할 틈이 진짜 진짜 없어요!
그러다 며칠 하고 또 끊기고, 어제도 다시 마음먹었네요 ㅎㅎ
뭐랄까 저녁 루틴을 아예 늦은 시간으로 정해두는 게 나을지, 짬을 내서 조금이라도 일찍 하는 게 나을지 고민이에요.
다들 이런 시간은 어떻게 맞추고 계세요?
오랜만에 왔는데 보습 습관 다시 어떻게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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