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접어드니까 남편 팔 안쪽이랑 목 주변이 또 오돌토돌 올라오네요. 작년 이맘때도 그러더니 계절 바뀔 때마다 어김없이 반복되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마음이 좀 그렇더라고요. 본인은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데 옆에서 보는 저만 자꾸 신경 쓰이는 것 같아요. 요즘은 부모님도 피부가 건조하다고 하셔서 그런지 계절 바뀌는 게 유난히 신경 쓰이는 요즘이에요.
환절기 되니까 또 시작이네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