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글 올립니다. 요즘 서서 일하는 날이 많다 보니 퇴근할 때쯤이면 다리가 붓고 뻐근해서, 운동은커녕 눕기 바쁜 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저녁마다 뭔가 시작은 해보는데, 며칠을 못 넘기고 흐지부지되는 게 문제입니다. [다리 붓는 것]부터 가라앉히고 시작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그냥 짧게라도 움직이는 게 나을지 판단이 잘 서지 않습니다.
서서 일하시는 분들 중에 퇴근 후에도 꾸준히 이어가시는 루틴 있으신 분 계실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