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이 몰릴 때랑 아예 없을 때 차이가 너무 커요.
한가할 땐 감사일기도 쓰고 운동도 챙기는데, 바빠지면 며칠씩 그냥 넘어가요. 특히 마감 앞두고는 거의 손을 못 대요.
어제는 새벽 2시까지 일하고 오늘은 점심때 겨우 일어났어요 ㅠㅠ 다시 시작하려니 더 지치는 느낌이고요.
이렇게 들쭉날쭉한 날에도 다들 어떻게 꾸준히 이어가세요?
요즘 일이 몰릴 때랑 아예 없을 때 차이가 너무 커요.
한가할 땐 감사일기도 쓰고 운동도 챙기는데, 바빠지면 며칠씩 그냥 넘어가요. 특히 마감 앞두고는 거의 손을 못 대요.
어제는 새벽 2시까지 일하고 오늘은 점심때 겨우 일어났어요 ㅠㅠ 다시 시작하려니 더 지치는 느낌이고요.
이렇게 들쭉날쭉한 날에도 다들 어떻게 꾸준히 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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