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오늘 좀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요
어제 주말이라 산에 다녀왔는데
오늘 유난히 다리가 많이 부었어요!
원래 서서 일하는 직종이라 저녁마다 붓긴 하는데
어제는 유독 심하더라구요
부은 자리가 자꾸 가려워서
집에 오자마자 찬물로 씻었거든요
근데 그것 때문인지 새벽 2시에 가려워서 깼어요
씻고 나니까 오히려 가려움이 더 올라오는 느낌이라…
이런 날은 냉찜질이 나을까요
아니면 미지근한 물로 씻는 게 나을까요
등산 다녀오신 날은 다들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굼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