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준비를 시작하고 나서부터 밤에 이력서랑 자소서 들여다보다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 있더라구요.
자야지 하면서도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자꾸 늦게 잠들게 되는데, 그러다보니 피부도 같이 예민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낮에는 회사 일에 치여서 정신없고, 집에 오면 그제서야 이직 준비할 시간이 나니까 자연스럽게 밤이 제 시간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
뜨개질이라도 하면서 손을 좀 쉬게 해볼려는데 그것도 결국 늦은 밤에 하게 되고…
다른 분들은 밤에 할 일이 많을 때 잠자는 시간 어떻게 지키고 계신가요?
이직 준비하면서 잠드는 시간이 자꾸 늦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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