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들어왔습니다.
그동안 마음만 앞섰는지 며칠을 못 가고 흐지부지되네요.
밤마다 보습 루틴 챙기자 다짐했는데 딱 3일째부터 애들 재우다 저도 같이 잠들어버립니다.
뭐랄까, 나만의 시간이 진짜 진짜 안 나네요~
일 몰리는 주는 손도 못 대고 겨우 앉으면 밤 11시라 그냥 눕고 싶어져요.
작심삼일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들어왔습니다.
그동안 마음만 앞섰는지 며칠을 못 가고 흐지부지되네요.
밤마다 보습 루틴 챙기자 다짐했는데 딱 3일째부터 애들 재우다 저도 같이 잠들어버립니다.
뭐랄까, 나만의 시간이 진짜 진짜 안 나네요~
일 몰리는 주는 손도 못 대고 겨우 앉으면 밤 11시라 그냥 눕고 싶어져요.
작심삼일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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