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게임 켜면 시간 가는 줄을 몰라서 어느새 날이 밝을 때쯤 자요. 그러다 보니 낮과 밤이 완전히 바뀌었고, 리듬이 깨져서 그런지 팔 안쪽이 밤마다 더 가렵더라고요.
자격증 시험이 2달 남았는데 계획을 세워도 며칠을 못 넘기고 흐지부지되고, 마음이라도 정리해보려고 감정 일기도 써봤는데 그것도 며칠 쓰다 말았습니다…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생활 리듬이 무너지니까 피부까지 같이 나빠지는 느낌이거든요. 선생님들은 밤낮 바뀐 거 다시 잡을 때 뭐부터 시작하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