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바르는 양을 조금씩 줄이기 시작함. 근데 어느 정도 텀을 두고 줄여야할지 감이 안 옴. 가게 보다가도 손등 가려워서 자꾸 신경쓰임…
줄이자마자 하루이틀 만에 다시 늘리는 것도 이상한 것 같고, 그렇다고 너무 오래 끌면 안 될 것 같기도 하고.
막 시작한 입장이라 뭐가 맞는 건지 모르겠음. 여러분은 줄일 때 텀 어떻게 잡으세요?
어제부터 바르는 양을 조금씩 줄이기 시작함. 근데 어느 정도 텀을 두고 줄여야할지 감이 안 옴. 가게 보다가도 손등 가려워서 자꾸 신경쓰임…
줄이자마자 하루이틀 만에 다시 늘리는 것도 이상한 것 같고, 그렇다고 너무 오래 끌면 안 될 것 같기도 하고.
막 시작한 입장이라 뭐가 맞는 건지 모르겠음. 여러분은 줄일 때 텀 어떻게 잡으세요?
손등 가려운 거 그거 계속 신경 쓰이면 진짜 힘드시겠어요. 근데 바르신 지는 몇 개월째세요? 그러니까 얼마나 오래 쓰셨는지에 따라 줄이는 속도가 좀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막 시작한 입장이라 정답은 모르겠는데, 하루이틀 만에 다시 늘리기보다는 [한 오일 정도]는 지켜보고 판단하는 쪽으로 하고 있어요. 그래도 가려움이 심해지면 그냥 원래대로 돌아가긴 했어요
저도 막 시작임
3달정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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