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이 좋아져서 관리만 하고 있는데, 서서 일하다 보니 저녁엔 다리가 부어서 그런지 좋아졌던 자리가 유독 당기네요.
심하게 뒤집어지는 건 아닌데, 그냥 넘어가도 되는 건지 그런 날은 로션을 한 번 더 발라줘야 하는 건지 헷갈려요…
퇴근하고 챙기기가 진짜 진짜 귀찮아요! 그래도 다들 유지 단계에서는 보습을 어느 정도로 하고 계세요?
요즘 많이 좋아져서 관리만 하고 있는데, 서서 일하다 보니 저녁엔 다리가 부어서 그런지 좋아졌던 자리가 유독 당기네요.
심하게 뒤집어지는 건 아닌데, 그냥 넘어가도 되는 건지 그런 날은 로션을 한 번 더 발라줘야 하는 건지 헷갈려요…
퇴근하고 챙기기가 진짜 진짜 귀찮아요! 그래도 다들 유지 단계에서는 보습을 어느 정도로 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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