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덜미하고 팔 안쪽이 가려운 게 회사에 사람이 줄면서 일이 부쩍 늘던 때부터 시작된것 같아서요… 동네 피부과 가서 연고를 받아왔는데, 바르면 며칠은 가라앉다가 또 슬금슬금 올라오는 게 반복이 됩니다. 어제 밤에도 가려워서 3번이나 깼는데, 이게 나이 들어서 피부가 원래 이렇게 되는 건지, 스트레스 때문인지 헷갈립니다! 연고 바르시는 동안 나았다 올라왔다 반복되는 걸 겪으신 분들도 계실까요? 😅
연고 발라도 며칠 지나면 다시 올라오는 게 반복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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