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마다 애들 재우고 나면 저도 같이 뻗어버려서 보습 챙기는 걸 자꾸 건너뛰게 되네요.
그러니까 마음은 있는데 몸이 안 따라준다고 해야 하나… 어제까지 3일째 그냥 잠들었습니다.
낮에는 재택이라 짬짬이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것도 쉽지 않더라고요.
뜨개질로 손 좀 쉬게 하려고 했는데 요즘은 그것도 손을 못 대고 있네요.
다들 언제 보습 시간을 따로 내세요?
저녁마다 애들 재우고 나면 저도 같이 뻗어버려서 보습 챙기는 걸 자꾸 건너뛰게 되네요.
그러니까 마음은 있는데 몸이 안 따라준다고 해야 하나… 어제까지 3일째 그냥 잠들었습니다.
낮에는 재택이라 짬짬이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것도 쉽지 않더라고요.
뜨개질로 손 좀 쉬게 하려고 했는데 요즘은 그것도 손을 못 대고 있네요.
다들 언제 보습 시간을 따로 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