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되니까 목이랑 팔 접히는 데가 또 갈라지기 시작했어요. 진물까지 나서 요 며칠은 긴팔만 찾아 입느라 옷 고르는 것도 일이에요.
세제를 바꾼 지 2주 됐는데 그것 때문인지 원래 이맘때 이런 건지 헷갈리네요. 밤에 가려워서 깨는 것도 다시 잦아졌고요…
세제 바꾸고 오히려 더 심해지신 분 계신가요? 아니면 원래 쓰던 걸로 돌아가는 게 나을까요?
환절기 되니까 목이랑 팔 접히는 데가 또 갈라지기 시작했어요. 진물까지 나서 요 며칠은 긴팔만 찾아 입느라 옷 고르는 것도 일이에요.
세제를 바꾼 지 2주 됐는데 그것 때문인지 원래 이맘때 이런 건지 헷갈리네요. 밤에 가려워서 깨는 것도 다시 잦아졌고요…
세제 바꾸고 오히려 더 심해지신 분 계신가요? 아니면 원래 쓰던 걸로 돌아가는 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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