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일 끝나고 다리 붓는 거 보면서 오늘도 그냥 넘겼구나 싶을 때 많음~ 회사에서 속상한 일 있어도 티 안 내고 넘기는 편인데 요즘 그게 진짜 진짜 피부로 나오는 느낌이 듦.
마음 정리한다고 저녁마다 텃밭 잠깐 들여다보는 게 다인데 이게 맞는 방법인지 잘 모르겠음…

여러분은 속상한 일 생기면 그 자리에서 표현하시는 편이세요, 아니면 저처럼 나중에 혼자 삭이시는 편이세요?
저녁에 일 끝나고 다리 붓는 거 보면서 오늘도 그냥 넘겼구나 싶을 때 많음~ 회사에서 속상한 일 있어도 티 안 내고 넘기는 편인데 요즘 그게 진짜 진짜 피부로 나오는 느낌이 듦.
마음 정리한다고 저녁마다 텃밭 잠깐 들여다보는 게 다인데 이게 맞는 방법인지 잘 모르겠음…

여러분은 속상한 일 생기면 그 자리에서 표현하시는 편이세요, 아니면 저처럼 나중에 혼자 삭이시는 편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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