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이 워낙 기니까 애 재우고 나면 진이 다 빠지는데, 그런 날은 로션도 겨우 바르고 그냥 자버리거든요. 그렇게 넘긴 날은 다음날 유독 당기고 가려운 느낌이 들기도 하고, 기분 탓인지 헷갈리네요…
고민되는 게 있는데
– 피곤해도 [최소한만] 바르고 자는 게 나을지
– 순서를 바꿔서 애 재우기 전에 먼저 바르고 눕는 게 나을지
몸이 그런갑다 싶어서 여쭤봅니다! 다들 이럴 땐 어떻게 하시나요?
퇴근길이 워낙 기니까 애 재우고 나면 진이 다 빠지는데, 그런 날은 로션도 겨우 바르고 그냥 자버리거든요. 그렇게 넘긴 날은 다음날 유독 당기고 가려운 느낌이 들기도 하고, 기분 탓인지 헷갈리네요…
고민되는 게 있는데
– 피곤해도 [최소한만] 바르고 자는 게 나을지
– 순서를 바꿔서 애 재우기 전에 먼저 바르고 눕는 게 나을지
몸이 그런갑다 싶어서 여쭤봅니다! 다들 이럴 땐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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