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가 되니 팔 안쪽이랑 목 뒤가 다시 가려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작년 이맘때도 이맘때쯤 그랬는데 올해도 똑같이 반복되네요.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낮에는 괜찮다가 저녁이 되면서 피부가 당기고 건조해지는 게 확실히 느껴집니다.
그래서 요즘은 가습기를 밤 9시부터 틀어놓고 자는데,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면 목 뒤가 까끌하고 팔 안쪽은 더 가렵습니다.

첫째는 실내 습도를 어느 정도로 맞추고 주무시는지, 둘째는 가습기를 밤새 계속 틀어두는 게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
다들 환절기 되면 집 안 습도 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