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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가기 질문있어요

병원 다녀온 날은 보습을 자꾸 놓치게 되네요

요즘 부모님 모시고 병원 다니는 일이 늘어서 저녁이 정신없이 지나가요.

서서 일하는 날은 그렇잖아도 다리가 무거운데 병원까지 다녀오면 그냥 씻고 눕고 싶어지네요.

그러다 보니 보습을 건너뛰는 날이 하나둘 생겼어요.

다음날 아침에 유독 당기는 느낌이 들 때도 있고 별 차이 없을 때도 있고…

하루 정도 안 바른다고 크게 티가 나는건 아닌 것 같기도 한데 그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바쁠 때 이런 날은 선생님들은 어떻게 챙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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