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재택근무 하면서 하루종일 앉아만 있다보니 난방을 틀고부터 팔이랑 다리가 더 가려워지는 것 같아요.
가습기를 계속 켜놔도 습도가 자꾸 떨어지길래 오늘 낮에 재보니 32%밖에 안 되더라고요!
[보습크림]도 아침저녁으로 발라주는데 손등은 그새 또 땅기고요, 사무실 다닐 때보다 오히려 더 심해진 느낌이에요.
가습기를 한 대 더 놓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재택하시면서 실내 습도 따로 관리하는 방법 있으신 분들 계세요?
요즘 재택근무 하면서 하루종일 앉아만 있다보니 난방을 틀고부터 팔이랑 다리가 더 가려워지는 것 같아요.
가습기를 계속 켜놔도 습도가 자꾸 떨어지길래 오늘 낮에 재보니 32%밖에 안 되더라고요!
[보습크림]도 아침저녁으로 발라주는데 손등은 그새 또 땅기고요, 사무실 다닐 때보다 오히려 더 심해진 느낌이에요.
가습기를 한 대 더 놓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재택하시면서 실내 습도 따로 관리하는 방법 있으신 분들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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