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접히는 곳이 요즘 부쩍 심해져서 밤마다 연고 바르고 보습제까지 얹고 잡니다. 아침에 이불을 걷으면 ‘각질’이랑 고양이 털이 엉켜서 뭉쳐있더라고요.
저희 집 고양이가 2마리라 털이 원래도 많은 편인데, 팔에 닿을 때마다 더 간지러운 거 가튼 기분이 들어요.
궁금한 게 2가지인데요, 첫째는 다들 이불 빨래를 며칠 텀으로 하시는지, 둘째는 자기 전에 고양이 털을 미리 떼어내는 게 도움이 될까요? 🐾
팔 접히는 곳이 요즘 부쩍 심해져서 밤마다 연고 바르고 보습제까지 얹고 잡니다. 아침에 이불을 걷으면 ‘각질’이랑 고양이 털이 엉켜서 뭉쳐있더라고요.
저희 집 고양이가 2마리라 털이 원래도 많은 편인데, 팔에 닿을 때마다 더 간지러운 거 가튼 기분이 들어요.
궁금한 게 2가지인데요, 첫째는 다들 이불 빨래를 며칠 텀으로 하시는지, 둘째는 자기 전에 고양이 털을 미리 떼어내는 게 도움이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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