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들어와봤는데, 게시판이 그대로라 반갑습니다.
(작심삼일)로 끝나던 운동을 다시 시작해보려는데, 며칠 하다가도 꼭 흐지부지되고 맙니다…
서서 일하는 직종이라 퇴근하면 다리가 퉁퉁 붓는데, 그 상태로 걷기까지 하려니 몸이 먼저 지칩니다.
첫째, 퇴근 후 바로 움직이는 게 나을지 좀 쉬었다 하는 게 나을지 헷갈리고,
둘째, 습관이 자꾸 끊기니 다시 시작할 때마다 의지가 약해지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잠도 깊이 못 자서 몸이 늘 무겁게 느껴지는데ㅠㅠ 분들은 이럴 때 어떻게 리듬을 다시 잡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