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값이랑 병원비를 따로따로 결제하다 보니 이번 달에 얼마나 나갔는지 감이 안 잡히더라고요. 그러니까 뭐랄까, 돈이 새는 것 같은데 어디서 새는지를 모르겠더라고요(이게 제일 답답했어요).
어제 밤에 앉아서 하나씩 적어불고 나니까 다 더해서 23만원이 나왔어요.
보습제랑 연고, 진료비 이렇게 세 칸으로만 나눠서 적어봤는데 분들은 이런 거 어떻게 정리하고 계세요?
아토피 치료비 한눈에 정리하는 법 있을까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