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 뭐부터 해야 할지 감이 잘 안 잡혀요. 병원부터 가야 하나 보습제부터 바꿔야 하나 2주째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은퇴하고 시간은 많아져서 이번엔 뭐라도 꾸준히 해보자 싶었는데, 막상 시작하려니 뭐가 맞는 건지 진짜 진짜 헷갈리네요. 예전에 아무거나 발랐다가 오히려 더 가려워서 그 뒤로는 더 조심스러워졌어요.
다들 처음 시작할때 병원부터 가셨어요, 아니면 집에서 보습 루틴부터 잡으셨어요? 순서를 어떻게 하는 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