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학교 급식 먹고 온 날 밤에 유독 더 긁더라고요. 뭘 먹었는지 알 방법이 없으니 답답하기만 하네요…
집에서야 식단 신경 쓴다지만 밖에서 먹는 건 통제가 안 되잖아요. 외식할 때도 어느 선까지 가려야 할지 늘 애매하고요.
다들 급식이나 외식은 어디까지 신경 쓰세요. 너무 ‘깐깐하게’ 굴면 아이가 스트레스받을까 봐 그것도 걱정이네요ㅠㅠ
어제 학교 급식 먹고 온 날 밤에 유독 더 긁더라고요. 뭘 먹었는지 알 방법이 없으니 답답하기만 하네요…
집에서야 식단 신경 쓴다지만 밖에서 먹는 건 통제가 안 되잖아요. 외식할 때도 어느 선까지 가려야 할지 늘 애매하고요.
다들 급식이나 외식은 어디까지 신경 쓰세요. 너무 ‘깐깐하게’ 굴면 아이가 스트레스받을까 봐 그것도 걱정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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