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깨가 자꾸 앞으로 말리는 느낌이 들어서 ‘자세’ 관련해서 스트레칭을 시작해보려고 하는데요.
출퇴근길이 편도로 1시간 반이라, 그러니까 버스에서도 앉아있고 사무실 가서도 앉아있으니까 하루 종일 앉아만 있는 셈이더라고요. 허리도 뻐근하고…
퇴근하고 집에 오면 고양이 두 마리 밥이랑 화장실부터 챙기고 나면 그때부턴 힘이 없어서 눕고만 싶어지네요 ㅎㅎ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밤 9시 넘으면 자꾸 미루게 돼요. 다들 짧은 ‘루틴’은 언제 하세요? 아침에 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