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가 2달째 팔 안쪽이랑 목 주변이 자꾸 빨개져서 밤마다 긁어요.
병원에서 받은 연고를 발라도 밤 되면 더 가려운지 잠을 설치네요.
의사선생님이 목욕물 온도 낮추고 비누도 바꾸라고 하셨는데
정확히 몇 도로 맞춰야하는지 여쭤보질 못하고 나왔어요.
보습제 종류도 너무 많아서 뭐가 순한건지 구분이 안되고요.
밤 11시쯤 되면 유독 심해지는거 같은데
혹시 목욕물 온도랑 순한 보습제 고르는 기준 아시는 분 계실까요? 🙂
배우자가 2달째 팔 안쪽이랑 목 주변이 자꾸 빨개져서 밤마다 긁어요.
병원에서 받은 연고를 발라도 밤 되면 더 가려운지 잠을 설치네요.
의사선생님이 목욕물 온도 낮추고 비누도 바꾸라고 하셨는데
정확히 몇 도로 맞춰야하는지 여쭤보질 못하고 나왔어요.
보습제 종류도 너무 많아서 뭐가 순한건지 구분이 안되고요.
밤 11시쯤 되면 유독 심해지는거 같은데
혹시 목욕물 온도랑 순한 보습제 고르는 기준 아시는 분 계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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