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밤마다 아이 긁는 소리에 저도 같이 깨는데, 어젯밤에도 한밤중에 깨서 팔꿈치 안쪽 보고 로션 발라주고 왔어요. 소아과에서 받은 연고는 2달째 쓰고 있는데 언제까지 발라야 하는지 정확히 안 알려주셔서 그냥 가려운 부위만 살살 발라주고 있거든요. 고양이 두 마리랑 같이 사는 집이라 그것도 영향이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보습제는 하루에 몇 번 정도, 어느 정도 양으로 발라주시는지 궁금해요. 저는 아침저녁으로 바르는데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고, 침구나 세제를 바꾸면 좀 나아질지도 궁금하네요. 다들 어떻게 하고 계세요? 🙂
